6월 2010의 보관물
사람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이해하려고 하면 한도 끝도 없을 것이니…
자신의 ‘자’로 남을 재려 하지 마라.
다치는 수가 있다.
제대로 된 ‘자’가진 자 세상에 몇안된다.
-컴파스, geeks1004-
무료 와이파이(wifi, 무선랜) 무심코 쓰다간 큰 코 다칠수도….
이통사들이 wifi 무선인터넷 보급에 열심이다. (물론 접속정보를
마케팅에 써먹을 목적?도 있겠지만, 공짜 인프라를 설치해주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감사할 따름…)
조그만한 커피숍조차 문앞에 “무선 인터넷 공짜제공” 이라 내걸고
고객들에게 무선랜 인터넷 서비스를 팍팍 제공하고 있는등 이미 대도시에서는
비싼 이통사의 3G망을 통하지 않고 무료wifi인터넷망을 통해서
스마트폰/노트북등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일이 일상화되어 가고 있다.
공짜 너무 좋아하다간 대머리?된다는 말이 있듯이
공짜 무선랜 너무 좋아하다가는 큰 코 다치는 일이 생길수 있으니 주의를 해야한다.
아래와 같이 무선AP를 통해서 인터넷을 사용하는게 되는데,
스마트폰/노트북(client)–무선AP–인터넷망
해커가 낚시질?을 위해 가짜 무선AP를 만들어 놓고, 이를 통해서 인터넷 접속하는 client들의 정보를 훔치거나, 무선 보안 알고리즘을 무력화하는 툴로 무선AP를 점령?하고, 그 무선AP에 붙어 있는 client들의 정보를 빼내는 등 갖은 무선랜 해킹방법들이 넘쳐나고 있다.
(검색만 해봐도 해킹툴과 가이드가 인터넷에 넘쳐난다.)
자. 이러함에도 공짜 무선랜을 통해서 금융거래를 하고 싶은가?
주요 사이트 및 앱을 통해 입력한 ID/PASSWORD들이 안전하길 바라는가?
개인적으로 완벽하지는 않지만, 아래사항을 지키려고 노력한다.
참고하길…
* 금융거래(은행/증권)할때는 3G망에서만
* 신뢰할 수 있는 무선랜에서만 사용하되, 로그인하지 않는다.
(NESPOT/TSPOT이라는 AP명은 누구든지 만들수 있다! AP명으로 판단하기는 어렵다.)
* 주요 정보(신용카드번호, 통장계좌번호, 주민번호등)는 client에 저장해두지 않으며, 메일로도 주고받지 않는다.
* 무선랜에서 접속할 것을 고려하여 비번은 사이트마다 달리하고, 자주 변경하자.(금융거래등 critical한 사이트의 비번은 특히!)
**그외 좋은 방법있으면 댓글이나 트윗으로 주시길…
말씀 ‘言’…
장자의 ‘물아일체’
독일여행은 다음 4가지로 채워진다.(믿거나 말거나)
그외도 많지만 생각나는 것들을 추려보면…
1. 주황색 지붕
로텐부르크 시청사탑위에서
2. 부르크와 베르크(부르크… 로텐부르크, 뷔르츠부르크, 카이저 부르크…베르크…뉘렌베르크, 밤베르크…)
3. 딱지모양 블록바닥
발바닥 지압으로 건강챙겨주는 길바닥..
4. 맥주/쏘시지..
Pils 맥주… 가는 동네마다 맥주가 다름
맥주 안주로 소시지와 슈바인(돼지…)학센.. 우리나라 보쌈 고기 같은 것(맛은 그다지..)들
#트윗친구들 의견(있음조내주시길)
@jerryan 하나 추가요. 울나라 새벽 4시같은 저녁 8시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