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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10의 보관물

북해도 여행기#3 – 삿포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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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리벳츠에서 JR을 열심히 타고 삿포로 역에 내렸다. 역안에 관광안내소가 있어 한글관광가이드 문서몇개 집어 들고는 오도리공원에 있는 숙소로 향했다.

지하철 200엔인데, 3천원정도. 무지 비싸다. 물론 버스+지하철 하루 패스권이 있으니, 여정에 따라 선택하면 될듯

숙소에 도착하자 마자, 바로 뛰쳐나왔다. 너무 배가 고파…

삿포로 라멘맛을 보기 위해 방황시작! 지도가 그리 정확하지 않아 라멘골목찾는데 애를 먹었다. ^^

지나가는 일본인을 붙잡고 물어보니, 한참걸어 데리구 여기까지 안내를 해줬다. 일본인의 친절함은 인정할수 밖에 !

골목에 라멘집들이 가득… 저녁시간은 지나서인지 한산했다. 손님많은 곳을 공략하려 했는데 말이지…

적당한 곳을 찾아 들어갔다.

시장이 반찬이라.. 무지 맛있게 먹었다. 미소된장 base 라멘.

뱃속의 거지는 달랬으니, 이제 식후경!

도시의 밤…이곳저곳에서 맥주 댕기게 하는 광고판이 ~

걸어다니다가 보니, 노보리벳츠부터 고생했다고 뱃속거지가 또 징징대서…

다꼬야끼를 하나.. 카레치즈맛인데, 특이했다.

지름신…

삿포로 TV송신탑으로 고고씽…

TV송신탑에서 바라본 오도리 공원 전경…
탑을 모델로 한건데… 당근같다.
오도리 공원에 있는 분수…더위를 식혀주는
오도리 공원에서 맥주축제를 하고 있었는데, 의외로 소음등으로 9시30분까지만 열었다. 탑에서 내려와 오도리공원에서 맥주를 한잔 할 생각이었는데
….
이미 파장분위기 –;;
늦었다. 아쉬움에 …
편의점 가서
삿포로에서 첫 맥주! 단촐했지만 갈급함을 사라지게 하는 진맛이었다^^
먹고 바로 뻗어 잤다….
to be continued….

geeks1004 작성

2010/08/21, 12:14 pm

천하유적 야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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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초시합을 대비하여 다들 모였다
비때문에 걱정했는데 다행히 가능
캐치볼 타격 피칭등 강한훈련^^
네시간이 후다닥

geeks1004 작성

2010/08/14, 9: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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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할인/무료 쿠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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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달 무료시식권…무료쿠폰/할인쿠폰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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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무료쿠폰모임

geeks1004 작성

2010/08/12, 3: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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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 텍스트 입력/편집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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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쓰다가 안드로이드 쓰니,

텍스트 입력시 커서이동 및 편집관련 불편하더군요. 아이폰은 손가락을 꾹 누르고 있으면 돋보기가 나와 텍스트사이사이에

커서를 정교하게 옮기는게 가능했는데, 안드로이드는 불편하더군요.

물론 텍스트와 텍스트 사이를 클릭하면 커서가 움직이며, 텍스트 부분을 오래 클릭하고 있으면, 복사, 자르기, 문자선택 등의 편집기능을

사용할 수 있지만, 손가락으로 제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키패드기능중에 ‘123/기호’ 버튼을 꾹하고 누르면 아래처럼 변경됩니다.

하단의 커서모양키를 이용해서 커서를 좀더 정교하게 움직일수도 있고, 텍스트 선택을 한뒤 아래처럼

커서를 움직이면 선택하는것도 쉽습니다. 그후에 복사, 잘라내기등을 눌러 다른곳에 붙이면되겠지요.

geeks1004 작성

2010/08/11, 2:05 pm

북해도 여행기#2 – 노보리베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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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다테역을 출발해서 어느듯 한시간 지났었나 갑자기 엄청 큰 호수가 창넘으로 나타났습니다.

[모든 사진은 클릭하심 원본사이즈 사진을 보실수 있습니다.]

화산활동으로 생긴 칼데라 호수라고 하는데,

오리배같은 걸 타고  놀수 있는데라고 함.

나이드신분들이 오누마공원역에서 많이 내리는듯 ^^

기차안 풍경은 우리나라와 별반 다를것 없었네요. 북해도가서 유제품류를 많이 먹어보라고 해서, 아이스크림을 하나 덥썩! 치즈맛 아이스크림인데,

정말 입에서 녹는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드디어 등별, 노보리베츠 도착!

자세한 설명은 아래를 참고하시길… ^^

[참고]네이놈의 노보리베츠 소개글 http://100.naver.com/100.nhn?docid=854675

온천으로 유명하다고 보심됩니다. 온천관광은 여기서~

역내리자마자 곰탱이가 맞이해주더군요^^ LG twins가 생각나더군요 –; 젠장. 가을야구를 기대하며 여행했는데 요즘은 –;;

역앞에서 지옥계곡가는 버스를 잡아탔습니다. 이젠 버스가 익숙해진듯…

종점에 내려서 거기 관광안내소에 짐을 맡기고 지옥계곡 구경하러 올라갔습니다.

초입에 상점들이 있더군요. 머 기념품점들등등

무시하고 열심히 올랐습니다. 기차역에서 대략 출발할 시간을 정해놓으니, 맘이 급해지더군요

저기 멀리 연기가 모락피어오르는데가 지옥계곡.

지옥의 스멜이 스물스물…

날씨가 더 우중충했으면 정말 지옥이라고 해도 될…

유황냄새… 이곳저곳에서 연기가 …

저기 지옥중심으로 들어가는 길도 나있더군요

뚫린 구멍에서 뭔가 튀어나올것 같은…

지옥계곡중심으로 가는 …끝쪽에 우물같이 만들어놓은줄 알았는데 보니

작은 웅덩이가 있더군요
5분마다 끓어오른다고 하는데, 물이 팍! 팍! 튀더군요. 자연의 힘… 물온도는 80도정도라네요

저기 지옥가는 사람들^^ 관광객들이 줄을 잇습니다.

다시 위쪽으로 gogo

지옥계곡에서는 유황냄새가 가득했는데, 또 다른 자연이 기다리더군요. 녹음… 상쾌했습니다.

불상인듯한데, 왠 앞치마같은걸 둘렀을까요? ^^

오유노마에 도착. 큰 온천탕 늪이라고 합니다.

옆길로 발을 돌려 족욕을 할수 있는 곳으로 다시 움직였습니다.

천연족탕.

하드코어 여행으로 온천을 가고 싶었으나, 그냥 족욕으로 만족하기로…

벌써 손님?들이 와 있네요

짐을 놓을수 있는 곳과 발을 담그고 앉을수 있는 통나무가 마련되어 있더군요

아… 시원…

피곤이 사라지더군요.

풀로 온천을 했음 더 좋을뻔 …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나온 캐릭터들이 나올듯한 분위기였는데

떡하니 정준하 같은 ..도깨비가 나타나더군요. 부자 도깨비랍니다^^

내려오는 길에 또 다른 불상인거 같은데 아까 그 앞치마를 머리에 쓴듯했어요 ^^;

요상한 조각상들…

버스타는 곳으로 내려와 다시 역으로 출발!

지정석과 자유석이 별도라 패스로 지정석을 받아봤습니다.

노보리베츠역 안쪽… 시골 역풍경…

삿포르로 출발!

to be continued…

geeks1004 작성

2010/08/09, 5: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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