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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뮤직(Google Music) 초대받는 간단한 방법
Google Music
미국내에서 접속해야 한다는 점때문에 결국 프록시를 쓰는 수밖에 없다는 점.
구글링하다가 찾은 것인데, 웹프록시를 사용하여 마치 미국내 접속인것처럼 속이는 것.
http://www.hidemyass.com/ 요기로 접속해서 http://music.google.com 을 접속하면 됨.
크롬 : 옵션 / 고급설정 / 콘텐츠설정 / 쿠키 /
1)로컬 데이터 설정 허용(권장)체크
2)예외를 무시하고 타사 쿠키 설정을 차단 <= 요거이 중요
일케하면 확인절차 한가지 하고 바로 신청되는듯합니다.(클리앙 우왓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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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 로 억세스 하는 구글서비스때문인지 로긴이후 페이지 튕기는 경우가 있는데 당황하지 말고
다시 재접속하면 접근이 가능하다.
** 프록시 설정으로 정면 돌파하기: 웹프록시 사용시 진행안되는 문제등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서 아래 내용추가 합니다.
http://www.jiyoung.net/110 여기 나온 프로시 ip와 포트를 설정하여 접속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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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요청하면 4-5일 정도면 초대장이 오는데 초대장을 눌러 시작할때 미국에서의 접속여부를 따지지 않는다.
인당 초대장이 4장정도 생기니, 가까운 지인들과 따듯한 나눔 하길…
*참고: http://ego.wednus.com/articles/google_music , IO 2011: 구글뮤직, 초대 요청하기
**구글 뮤직은 드랍박스, 네이버드라이브등 클라우드 서비스중 하나인데, PC 특정폴더를 음악폴더로 지정해두면
그 폴더에 음악을 가져다 놓으면 알아서 구글뮤직과 동기화를 하여 온라인상으로 음악을 언제나 이용할수 있게 되는
서비스이다.
인터넷 브라우저가 있는 기기이면 간단하게 접속해서 음악을 들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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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 초대장이 날라오면 그냥 접속해서 쓰면되었는데, 초대받고서도 미국내 접속을 확인하는듯함.
이때도 위 프록시 사용해서 접속해서 동의절차 거친후엔
그 뒤로는 http://music.google.com 접속할때 미국이냐를 딴지 걸지 않음.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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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 추가
IE보시면 프록시 설정하는 화면이 있다.
http://www.freeproxylists.net/?c=US&pt=&pr=&a%5B%5D=0&a%5B%5D=1&a%5B%5D=2&u=0
위 사이트 들어가서 상태가 녹색인넘을 골라 IP와 Port를 넣어 처리 하면됨.
편한건 웹프록시인데 의외로 쿠키때문에 문제생기는 분들이 많은듯…
정공법은 위와 같은 방법이니 참고해보시길…
IE의 도구>연결>LAN설정쪽에 프록시 설정부분에다가 넣어 처리함 됨.
미니 빔프로젝터. 아몰레드빔 짧은 사용기
남자의 로망? 집에 미디어룸하나 차리는것. 허연 스크린천에 영사되는 쿨한 영화 한 편과 시원한 맥주 한잔…
프로젝터를 구매하여 홈시네마를 구축할 생각도 있었지만, 그냥 대형 PDP TV를 구매하는 것으로 잠시 생각을 접었었다.
그러다, 가슴에 불지른 상품이 있었으니… 아몰레드 빔
작은 프로젝터. 피코 프로젝터가 출시되는가 싶더니, 핸드폰에 프로젝션 기능을 추가한 요놈이 나왔다.
(나그네님 언급대로 햅틱빔이 피코전에 출시되었답니다. )
가격대 성능. 엄지를 들어주고 싶을 정도.
흰 천만 준비한다면 밤에 영화 상영가능. (*박대리 퇴근이 일찍인건 아쉽지만, 보조배터리도 많이 나온지라…)
캠핑이나 워크샵가서 영화 몇편보며 즐기기엔 제 격인듯~
추가로 구매한 class 6 MicroSD카드(16G)에 그간 보고 싶었던 영화를 인코딩해서 집어놓고,
어두워진 침실에 누워, 천정에 쏴봤다.
Wonderful!
…
아래 사진은 거실벽에 쏴 본것.
쓰다가 Feel 꽂히면 미디어룸구축에 돌입할지도…
*외부입력단자만 있음 정말 최고인데, 아쉽게도 마이크로sd카드로 처리해야한다.
갤럭시빔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땐 좀 만들어주지 않을까??
*지상파DMB탑재로 프로젝션TV하나 구매한셈? ^^
* 가정화목을 위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가 많음(그림자놀이 등)
10점만점에 8점
외부입력처리, 밧데리용량에서 -2점 감점
맥북에어에 날개를 살짝 달다. Tlogin+데이터셰어링…
집에 인터넷을 끊은지 오래.
집에 머무는 시간도 짧고, 작년초엔 에그로 몇달 쓰다가 그마저 해지.
그후로 계속 갤럭시S, 아이폰의 테더링을 사용해왔다.
[참고] 갤럭시S로 테더링 하기
아쉬운 것이… 용량큰 파일을 다운받을때 느린 것, 스트리밍 동영상볼때 끊김이 간혹 발생한다는 것
하지만, 테더링으로 인터넷 서핑, 쇼핑, 뱅킹(이것도 스마트폰에서 다하니…)을 하는데는 전혀 문제 없었다.
작년 말에 지른 신형맥북에어랑 아이폰, 갤럭시 둘을 번갈아 쓰며 테더링 라이프를 즐겼다.
근데, 이게 스마트폰의 배터리 성능을 떨어뜨리는 일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거다.
그러고, 떠 오르는 것. 티로긴 그리고, 데이터 셰어링.
몇 해전 6개월짜리 프로모션으로 사용했던 티로긴(IM-H100)군을
잡동사니 박스들에서 뒤져 찾아냈다.
심봤다! 버리지 않는 습관? 이 이땐 도움이 되는구나!
자! 이제 데이터셰어링을 이용하기 위한 액션!
작년 연말에 품귀현상으로 구하기 힘들었던 데이터 유심.
최근에 입고가 많이 되어 1인당 2개까지 구매가 가능하다는 소문을 듣고서
미뤄왔던 지점방문(용산)을 했다.
소문대로, 데이터셰어링 유심 2개까지 구매가 가능했다. 단, 살아있는 회선에 셰어링 가입이 가능한 요금제를
쓰고 있어야 한다는 것.
단말기가 필요하다는 말도 있어 티로긴을 가져갔는데, 일반 데이터 셰어링 유심의 경우 확인필요없음.
마이크로 데이터 유심의 경우 아이폰4나 아이패드가 있어야 된다는 가이드를 받았다.
[참고]데이터 셰어링 가입(월 삼천냥), 유심2개(한개당 7700원)
작년에 한개당 8만원넘게 팔렸던거 생각하면 2개 얻은 것도 땡큐.
티로긴군에게 데이터 유심을 넣은뒤 윈도우즈계열 놋북에서 테스트. 잘된다!
맥에서는 어떻게 쓸수 있을까 검색해보니, 이전 OSX버전에서 하는 법이 나와있었다.
그대로 하려고, 연결! 바로 네트워크 환경설정에서 장치가 바로 인식이 되는게 아닌가?
근데, 이전 OSX 버전 가이드대로 설정을 하려다가 연결이 안되서 좌절하던중 클량맥당에서 탱글탱글님의 도움으로 연결성공! *, 추가 설정한 것이 문제였던 것이다.
정리하자면, 하드웨어 연결후 네트워크 설정에서 연결할 전화번호 1501로 설정하고, 계정이름/암호를 sktelecom 으로
하고서 연결만 하면 끝!
전화번호와 계정이름, 암호만 입력! 한번만 해두면 다음에는 연결만 하면 된다.
편하게 쓰려면 메뉴막대에 표시되는 옵션에 체크!
아래 그림처럼 메뉴막대에 전화모양의 아이콘이 생긴다.
모뎀연결만 해주면 끝!
인증/연결처리과정을 거쳐 연결되면 연결된 시간이 표시되며 카운트 된다.
맥이 인터넷과 만나는 즐거운 시간! ^^
그간 배터리사이클링을 열심히 해준 갤럭시와 아이폰에게 감사!
*비용관련 추가 정리
티로그인 중고가격이 3~4만원정도
데이터유심은 하나당 7700원
데이터셰어링 요금제는 월 3000원
(*셰어링 가입을 위한 요금제가 선행 가입되어야 합니다. 데이터를 셰어링하는거니, 데이터관련 요금제나 올인원같이 통합 요금제 같은 것)
속도는 스펙상 다운로드는 최대 1.8Mbps , 업로드의 경우 최대 384Kbps 라고 나오는데,
서핑정도 그 이상을 생각하면 스트레스 받을듯…
구글 안드로이드 3.0 허니컴 타블릿…
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모방으로 재창조!
타블릿의 불을 당긴 것은 애플의 아이패드였지만, 확산은 구글의 허니컴이 맡을 것 같다.
Android 3.0 Honeycomb UI 가이드 영상
Desktop PC엔 점점 더 먼지가 쌓여갈 듯함.
개인적으로 가진 디바이스들의 플랫폼이 겹쳐지는게 그다지 재미있지 않아서
아마 올해 안에 허니컴 타블릿을 하나 손에 들고 있을듯 싶다.
맥에어-아이폰-갤럭시S-허니컴 타블릿…
(물론, 상반기 애플이 발표하는 아이패드2를 보고 결정하겠지만 ^^)
가벼운 타블릿이 활성화되면, 영업방식에도 많은 변화가 있을듯싶다.
영맨들의 옆구리엔 이쁜 슬리브로 쌓여진 타블릿이 끼워져 있을듯.
고객들과 마주한 자리에서 현란한 영상으로 차르르륵…
보험,자동차,여행업을 하시는 분들은 미리 공부해두심이 좋을듯…
출처: http://www.engadget.com/2011/01/06/googles-android-3-0-honeycomb-for-tablets-a-guided-tour-of-the/
[갤럭시S 추천앱] Exchange Server Sync.가 가능한 안드로이드 앱 – Moxier Mail
#갤럭시S_
안드로이드를 쓰는 이상 구글과 궁합(구글캘린더, 주소록, 메일 ….)을 고려해봐야 할것 같지만,
회사 메일이 Exchange Server Sync를 지원해서 EAS에 대한 갈망을 버리기가 쉽지 않았다.
아웃룩 활용법만 해도 몇페이지를 써도 모자를 정도로 알찬 기능들이 많다. (시간이 되면 천천히…)
EAS를 제대로 지원하지 못하는 구글.. 일부러 그런건지 참…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면서 메일, 일정, 작업(task), 주소록 동기화를 제대로 하는 앱에 대한 갈증이 있었는데,
다음 앱으로 이 고민을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었다.
moxier mail[exchange server] [$24.99] – emtrace technologies, Inc.
주요 특징은 사이트 참고 http://www.moxier.com/mail/
Major Features:
- Direct Push Synchronization with Microsoft® Exchange Server 2003 & 2007 for Optimized Email Delivery
- Email, Calendars, Contacts, and Tasks Supported for Added Functionality
- Dynamic Graphical User Interface with Easy Setup for Enhanced Usability
- View HTML Formatted Emails with Microsoft® Exchange Server 2007
- Secure Sockets Layer (SSL) Support for Safe Internet Data Transmissions
- Changes Automatically Sync’d to Microsoft® Exchange Server for Immediate Updates
- Remote Wipe, Attachments, Folders, Customizable Sync Options, and Global Address List (GAL) Supported
- Automatic Out of Office Replies and Online Search Supported
- Easily Add Meetings, Create Appointments, Accept and Decline Invitations, Prioritize, & Setup Recurring Events
- Android™ 1.5, 1.6, 2.0, 2.1 Supported
- Available in 43 Languages!
앱을 설치하면 동기화앱, 주소록앱, 메일앱, 작업앱, 일정앱이 각각 생긴다.
동기화 앱에서는 계정관리와 동기화 할 대상/옵션등을 조정할 수 있다.
푸시옵션이라든지 사용자 지정옵션으로 수동설정도 가능하다.
*메일기능
기본 이메일과 달리 폴더 변경이 상단에서 처리하지 않고 폴더변경눌러 변경하게 된다.
종스크롤이 훨씬 편한거 같다. 기본 이메일은 횡으로 스크롤하며 폴더를 변경하게 되어 있다.
아 그리고, 설정에 부재중 설정기능이 있어 아웃룩에서 부재중 설정하는 것을 앱에서 가능하게 되었다. 가끔 휴가등으로 부재시에
설정하는걸 깜빡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젠 don’t worry.
메일눌러 들어간 화면, 여전히 내용을 copy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아 답답하지만, 확대/축소기능이라든지 메일본문만 전체보기 기능(우측상단쪽에 늘리기 아이콘)이
제공되어 한결 메일보기가 편하다.
메일 보낸사람부분을 누르면 스크롤이 내려오면 구체적인 정보를 보여주며, 기본앱은 상단에 버튼으로 다음/이전 편지글을 읽게 했지만, 상단 보낸사람부분을
터치하여 밀면 다음/이전 편지를 볼수 있어 기본메일앱의 작은 아이콘을 누르기 위한 스트레스를 피할수 있어 좋다.
편지 쓰는 화면이다. 받는 사람 지정할때 회사디렉토리, Exchange주소록, 구글주소록을 눌러 선택할수 있게 되어 있다.
*작업
아웃룩의 작업과 동기화가 잘된다. 작업동기화하는 앱을 따로 쓰지않고도 되니, 좋다. 작업까지 제대로 동기화 시켜주는 앱이 그다지 많지 않은데,
꽤 만족스럽다.
*주소록
표시형식등을 설정할수 있고, 단말기 주소록으로 바로 복사가 가능하다.
나중에 아웃룩으로만 관리하다가 저 복사기능만 잘 활용해도 될듯.
로컬 단말기내 주소록도 검색가능하며, 회사디렉토리… 회사구성원의 연락처를 검색할수 있어 좋다.(집전화까지 나온다 ^^;;)
*일정
일,주,월별 일정관리가 가능하다.
디폴트 일정이랑 큰 차이는 없는듯하다.
*위젯기능
하단 위젯이 Moxier에서 제공하는 위젯이다. 일정/메일/작업 탭이 있고, 탭을 누르면 각각 3건씩 보여주며, 내역을 누르면 해당 앱이 구동되게 된다.
PC의 아웃룩 작업환경을 그대로 갤럭시S에 옮겨놓을수 있게한 Moxier앱!
안드로이드 기본 메일보다 약간 무거운감이 있지만, Exchange Server 싱크(일정/메일/작업/주소록)가 가능하다는 점에서는 높은 점수를 준다.
알고보니, 국산이라네.. 개발사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PIMS를 위한 강추 앱…. Smart work를 위한 첫 뒤딤돌이 될듯싶다.
질문은 트윗터 및 댓글로 주시길… http://twitter.com/geeks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