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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국내 모바일/데스크탑 브라우저 사용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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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Counter에서 제공하는 통계를 통해 우리나라의 모바일/데스크탑 브라우저의 사용현황을 살펴보고자 한다.

아이폰에 이은 안드로이드폰의 출동으로 지하철, 버스…어느곳이든 스마트폰이 있다.

웹킷기반의 브라우저가 휩쓴 한 해. 스마트폰 700만대 이상 팔린 한해

데이터트래픽때문에 통신사들이 골머리가 아팠던 한해. 안드로이드 라인업이 넘쳐났기에,

위와 같은 결과는 당연한게 아닐까? 안드로이드의 무서운 증가속도. 올해에도 안드로이드 탑재폰들이

넘친다니, 그 갭은 더 커질듯.

그래도, 단일 통신사에서만 나와 저정도를 낸다는것은 대단한 일. 아이폰은 이미 어른?폰이 되어가고 있다.

전세계로 나가보면, 노키아는 저물고 안드로이드가 뜨고 있다.

2등 통신사만 붙잡았던 애플의 전략이 변경되었으니(버라이즌의 아이폰출시),

우리나라에서도 아이폰이 SKT나 LGT로 나올 일이 생길까?

모바일 트래픽이 파괴적인건 데스크탑에 비해 접근성이 너무 좋다는 것.언제 어디서든.

얼마전에 본 자료에서는 하루중 데스크탑이 붐업일어나는 시점과 모바일이 붐업일어나는 시점이 일치 하지 않고, 하나가 줄면 하나가 느는 … 예를 들면, 퇴근시간대에 데스크탑 트래픽이 줄면 그 빈자리를 모바일이 채운다. 이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도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다들 눈을 위에 가져다 놓고 있다. ^^

데스크탑 PC의 브라우저 국내 사용현황은 어떨까?

94%의 철옹성 MS의 인터넷 브라우저

보안에 문제가 있다고 리포팅된 IE6.0이 아직도 많이 사용되고 있음을 알수 있다. 하지만, Windows 7 출시등

IE8.0으로 많이 넘어가고 있는 추세다.

해외와는 달리 국내에서는 IE가 늘 데스크탑 브라우저 부동의 1위 자리를 차지해오고 있지만,

변화가 시작되었다. 2010년도 스마트폰시장과 막판 아이패드/갤탭의 태블릿의 등장으로

멀티브라우징 이슈, 웹표준 이슈등으로 Active X의 IE만 바라보고 있을 수 없는 상황이 온것이다.

시장은 조용히 변하고 있다. 우리은행, 국민은행의 오픈뱅킹 시작으로….

IE, 2011년엔 90%아래로 점유율이 떨어지는 모습을 볼수 있지 않을까 한다.

*기업은행도 오픈뱅킹 참여.(1/20수정)

[참고]

http://www.clearboth.org/wiki/doku.php?id=ala:smartphone-browser-landscape

http://www.gartner.com/it/page.jsp?id=1466313

http://quirksmode.org/mobile/browsers.html

구글 안드로이드 3.0 허니컴 타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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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모방으로 재창조!

타블릿의 불을 당긴 것은 애플의 아이패드였지만, 확산은 구글의 허니컴이 맡을 것 같다.

Android 3.0 Honeycomb UI 가이드 영상

Desktop PC엔 점점 더 먼지가 쌓여갈 듯함.

개인적으로 가진 디바이스들의 플랫폼이 겹쳐지는게 그다지 재미있지 않아서

아마 올해 안에 허니컴 타블릿을 하나 손에 들고 있을듯 싶다.

맥에어-아이폰-갤럭시S-허니컴 타블릿…

(물론, 상반기 애플이 발표하는 아이패드2를 보고 결정하겠지만 ^^)

가벼운 타블릿이 활성화되면, 영업방식에도 많은 변화가 있을듯싶다.

영맨들의 옆구리엔 이쁜 슬리브로 쌓여진 타블릿이 끼워져 있을듯.

고객들과 마주한 자리에서 현란한 영상으로 차르르륵…

보험,자동차,여행업을 하시는 분들은 미리 공부해두심이 좋을듯…

출처: http://www.engadget.com/2011/01/06/googles-android-3-0-honeycomb-for-tablets-a-guided-tour-of-the/

geeks1004 작성

2011/01/07, 2:30 pm

모바일이 Desktop을 이길것이다! Mary Mee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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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의 스타애널리스트 Mary Meeker(http://en.wikipedia.org/wiki/Mary_Meeker)의 따끈한 리포트(87pages)가 나왔다.

두가지 주요한 Point : Mobile과 Social newtorking

1. 5년안에 데스크탑 PC보다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인터넷 접속하는 유저가

 더 많을 것이다.

 모바일트렌드

 데스크탑중심에서 모바일 중심으로 … 아이패드까지 포함한다면 이젠 데스크탑에서
인터넷을 하고 있는 일이 많이 줄것 같다. 간단한 서핑정도는 모바일디바이스에서 다 커버해주니깐
하긴 아이폰 사고, 노트북을 잘 안키게 되는것 봐서는 .. 맞는 말같다.
Mobile BOOM!!

그렇다면 이통사들은 원할한 데이터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인프라 및 관련 서비스를 미리 준비해야 할듯

Meeker의 말에 의하면 이통사들에겐 공포를! 이동전화장비관련 공급자와 모바일 서비스 회사에겐 즐거움을

줄거라고 한다. ^^ 우리나라 이통사들도 새로운 전략이 필요할 때다. 

그들은 파도를 막을것이 아니라 즐길줄 알아야 할것이다!

Meeker는 유저들이 모바일 디바이스관련된 컨텐츠에 대해 기꺼이 지갑을 열것이라고 봤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 Easy-to-Use/Secure Payment Systems — embedded systems like carrier billing and iTunes allow real-time payment

* Small Price Tags -– most content and subscriptions carry sub-$5 price tags

* Walled Gardens Reduce Piracy -– content exists in proprietary environments, difficult to get pirated content onto mobile devices

* Established Store Fronts -– carrier decks and iTunes store allow easy discovery and purchase

* Personalization -– more important on mobiles than desktops

2. Social Nework를 사용하는 시간과 유저수가 이메일 서비스보다 더 커질 것이다.

SNS확대

미국 Facebook의 성장세를 보면 그렇게 갈것으로 보인다.

페이스북의강세

유저들은 모바일 디바이스로 과연 무슨 일들을 할까?

 

아이폰유저들은 다른 모바일디바이스보다 더 Heavy한 데이터 Traffic을 발생시킨다.

아이폰사용형태

이통사의 Walled gardens는 급격하게 무너질 듯한데(이통사들은 하이텔/천리안의 전철을 밟을 것인가?)

모바일관련 비지니스의 광맥은 과연 어디에?? 누가 덕을 볼것인가??

모바일광맥

geeks1004 작성

2010/04/14, 2: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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