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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와이파이(wifi, 무선랜) 무심코 쓰다간 큰 코 다칠수도….
이통사들이 wifi 무선인터넷 보급에 열심이다. (물론 접속정보를
마케팅에 써먹을 목적?도 있겠지만, 공짜 인프라를 설치해주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감사할 따름…)
조그만한 커피숍조차 문앞에 “무선 인터넷 공짜제공” 이라 내걸고
고객들에게 무선랜 인터넷 서비스를 팍팍 제공하고 있는등 이미 대도시에서는
비싼 이통사의 3G망을 통하지 않고 무료wifi인터넷망을 통해서
스마트폰/노트북등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일이 일상화되어 가고 있다.
공짜 너무 좋아하다간 대머리?된다는 말이 있듯이
공짜 무선랜 너무 좋아하다가는 큰 코 다치는 일이 생길수 있으니 주의를 해야한다.
아래와 같이 무선AP를 통해서 인터넷을 사용하는게 되는데,
스마트폰/노트북(client)–무선AP–인터넷망
해커가 낚시질?을 위해 가짜 무선AP를 만들어 놓고, 이를 통해서 인터넷 접속하는 client들의 정보를 훔치거나, 무선 보안 알고리즘을 무력화하는 툴로 무선AP를 점령?하고, 그 무선AP에 붙어 있는 client들의 정보를 빼내는 등 갖은 무선랜 해킹방법들이 넘쳐나고 있다.
(검색만 해봐도 해킹툴과 가이드가 인터넷에 넘쳐난다.)
자. 이러함에도 공짜 무선랜을 통해서 금융거래를 하고 싶은가?
주요 사이트 및 앱을 통해 입력한 ID/PASSWORD들이 안전하길 바라는가?
개인적으로 완벽하지는 않지만, 아래사항을 지키려고 노력한다.
참고하길…
* 금융거래(은행/증권)할때는 3G망에서만
* 신뢰할 수 있는 무선랜에서만 사용하되, 로그인하지 않는다.
(NESPOT/TSPOT이라는 AP명은 누구든지 만들수 있다! AP명으로 판단하기는 어렵다.)
* 주요 정보(신용카드번호, 통장계좌번호, 주민번호등)는 client에 저장해두지 않으며, 메일로도 주고받지 않는다.
* 무선랜에서 접속할 것을 고려하여 비번은 사이트마다 달리하고, 자주 변경하자.(금융거래등 critical한 사이트의 비번은 특히!)
**그외 좋은 방법있으면 댓글이나 트윗으로 주시길…
장자의 ‘물아일체’
스펙만능주의…
스펙을 못갖추면 ‘영원한 루저’라고 불려진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심지어 어린 학생들이 스펙을 만들기 위해 비싼 돈 주고 관리?를 받는다고 한다. (입학사정관제인가?? 그 무시기때문에…)
요즘 보는 졸업생들을 보면 ‘고’스펙이다. 그간 쌓은 경력도, 학벌도, 토익점수도(영어는 기본, 다국어~), 수상경력…
고스펙 껍데기 안 속알맹이는 어디에 있는지 의심스러운 자들도 있다.
그런 사람들은 미래도 이미 정해져 있다. 졸업하고 취업하고 결혼하고 애낳고 키우고 …. 그냥 돌아가신다.
인문학 부재.. 인문학은 돈이 안된다고 없애는 학교도 나타나고 있다.
철학은 아무 쓰잘데기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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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스마트폰들… 스펙자랑질이 대단하다.
하드웨어 사양(CPU, 액정, 고해상도, 대용량 메모리…)
멋지다. 화려하다.
근데, 그 뒤의 횡함을 채울 뭔가가 한참 부족하다.
이거 가지고 노는게 1~2주면 충분하다.
그 뒤엔 시계?로 전락?
그냥 돌아가신다… 비싼 장난감이 되어 버린다.
선 스펙질 후 나몰라라? , 하드웨어 스펙전략이 언제까지 먹힐까?
약발 먹어주는 시간은 점점 짧아져만 간다는 사실을
제조업체들은 알아야 할텐데…
스마트폰 고스펙만이 소비자가 선택하는 기준이 될 것인가??
흠…
WIPI, WAP 서비스…죽은아이 부X만지기
죽은 아이 xx만지기?! 라는 말이있다. 아무리 귀엽더라도 죽은 아이는 죽은 아이라는 것이다.
죽고나서 귀여워 해줘봤자…소용없는 일!
요즘 이통사를 보면 이런 말이 떠오른다.
위피기반의 앱을 살리기 위해 스카프?라는 미들웨어를 만들어 내고, 스s프 위에서는 wipi기반의 앱뿐만아니라
그 이통사 무선웹 서비스도 돌아간다고 한다.
이미 유저는 아이폰같은 고성능 스마트폰 UX의 진맛을 맛본지라 눈높이가 엄청 높아졌음을 모르는 것인지…
예전의 하이텔, 천리안 PC통신이 데스크탑 웹 세계가 열리면서 어떤 운명을 맞이했는지… 반면교사를 삼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위피앱과 왑브라우저 기반의 모바일웹 서비스의 UX와 스마트폰 UX와는 확연히 다르다.
이식을 한들 제대로 먹힐리도 없다. 그대로 옮겼을뿐이지, 스마트폰 UX에 전혀 맞지 않는다. (성능또한….)
뒤늦게 하이텔이 전신인 KTH에서 파란으로 달려나갔지만…
이미 네이버와 다음이 선점한 포털틈에서 1등이 될수는 없었다라는 것을 좀 깨달아야 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