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eks for New World

새세상을 위한 Geeks

애플’ 태그가 지정된 글

아이폰 탈옥없이(순정 IOS5) 설정기능들 바탕화면에 만들기(SBSetting 대체)

10개의 댓글 포함

<갤럭시s 노티바에 설정 토글버튼으로 여러가지 설정기능들을 손쉽게 제어할수 있다.>

아이폰 쓸때 아쉬운 것이 설정을 토글아이콘으로 만들어 토글스위치를 on/off하고 싶지만, 아이폰은

아래처럼 탈옥하여 SBSetting을 쓰지 않고는, 설정아이콘을 눌러 들어가서 해야 하는 불편함을 가지고 있었다.

<탈옥(jailbreak)+sbsetting앱을 쓰면 위와 같이 토글버튼으로 블루투스, 3G(데이터통신), wifi, 밝기조절등을 쉽게 할수 있다.>

IOS5에서 설정기능에 대한 숏컷을 제공하면서 순정에서도 이런 토글을 만들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

아래 설정 숏컷을 아이폰 사파리 브라우저 주소에다가 넣고 엔터를 쳐보자.

prefs:root=Brightness를 브라우저 주소에 붙여넣고 엔터를 치면 설정안의 밝기조절화면으로 점핑하는것을 볼수 있다.

Preference Shortcuts

About — prefs:root=General&path=About
Accessibility — prefs:root=General&path=ACCESSIBILITY
Airplane Mode On — prefs:root=AIRPLANE_MODE
Auto-Lock — prefs:root=General&path=AUTOLOCK
Brightness — prefs:root=Brightness
Bluetooth — prefs:root=General&path=Bluetooth
Date & Time — prefs:root=General&path=DATE_AND_TIME
FaceTime — prefs:root=FACETIME
General — prefs:root=General
Keyboard — prefs:root=General&path=Keyboard

iCloud — prefs:root=CASTLE
iCloud Storage & Backup — prefs:root=CASTLE&path=STORAGE_AND_BACKUP
International — prefs:root=General&path=INTERNATIONAL
Location Services — prefs:root=LOCATION_SERVICES
Music — prefs:root=MUSIC
Music  Equalizer — prefs:root=MUSIC&path=EQ
Music Volume Limit — prefs:root=MUSIC&path=VolumeLimit
Network — prefs:root=General&path=Network
Nike + iPod — prefs:root=NIKE_PLUS_IPOD
Notes — prefs:root=NOTES
Notification — prefs:root=NOTIFICATIONS_ID
Phone — prefs:root=Phone
Photos — prefs:root=Photos
Profile — prefs:root=General&path=ManagedConfigurationList
Reset — prefs:root=General&path=Reset
Safari — prefs:root=Safari
Siri — prefs:root=General&path=Assistant
Sounds — prefs:root=Sounds
Software Update — prefs:root=General&path=SOFTWARE_UPDATE_LINK
Store — prefs:root=STORE
Twitter — prefs:root=TWITTER
Usage — prefs:root=General&path=USAGE
VPN — prefs:root=General&path=Network/VPN
Wallpaper — prefs:root=Wallpaper
Wi-Fi — prefs:root=WIFI

HotSpot - prefs:root=INTERNET_TETHERING

Ref. : http://www.idownloadblog.com/2011/11/11/how-to-create-custom-shortcuts-to-wifi-settings-airplane-mode-and-more-no-jailbreak-required/

이와 같이 설정쇼컷과 사파리브라우저를 이용해서 설정토글을 만드는 꼼수를 쓸수 있는 것이다.

이제 홈화면에 토글아이콘을 만들어보자.

Bluetooth

data:text/html;charset=US-ASCII,<html><head><title>Bluetooth</title><meta name="viewport" content="width=device-width"/><meta http-equiv='refresh' content='0;url=prefs:root=General&path=Bluetooth'/><link rel="apple-touch-icon" href="http://postfiles3.naver.net/20111115_178/geeks1004_1321318865721U3PPH_PNG/Bluetooth.png?type=w3"/></head><body>Bluetooth</body></html>
블루투스로 설명을 하자면,
위의 텍스트(data:~</html>)를 긁어다 사파리 주소에 붙여넣으면 설정화면으로 점핑하게 되고, 다시 사파리를 실행하면
‘Bluetooth, 하단 가운데 버튼눌러 ‘홈화면에 추가’ 선택하세요’ 이런 텍스트를 볼수 있을것이다.
말그대로 하단 가운데 버튼을 누른후 ‘홈화면에 추가’를 선택하면
홈화면 추가될때 나오는 아이콘과 타이틀을 설정하는 화면으로 넘어간다.
네트웍이 되는 상황이면 아이콘을 다운이 되고, 아이콘이 설정되는것을 볼수 있다.
타이틀은 수정해도 되고 안해고 go하면 홈화면에 블루투스 아이콘이 떠 있는 것을 볼수 있을 것이다.
Brightness
data:text/html;charset=US-ASCII,<html><head><title>Brightness</title><meta name="viewport" content="width=device-width"/><meta http-equiv='refresh' content='0;url=prefs:root=Brightness'/><link rel="apple-touch-icon" href="http://postfiles12.naver.net/20111115_59/geeks1004_1321318873247lgnLI_PNG/Brightness.png?type=w3"/></head><body>Brightness</body></html>
Network
data:text/html;charset=US-ASCII,<html><head><title>Network</title><meta name="viewport" content="width=device-width"/><meta http-equiv='refresh' content='0;url=prefs:root=General&path=Network'/><link rel="apple-touch-icon" href="http://postfiles4.naver.net/20111115_99/geeks1004_1321318873352ifpe1_PNG/Network.png?type=w3"/></head><body>Network</body></html>
Wifi
data:text/html;charset=US-ASCII,<html><head><title>Wifi</title><meta name="viewport" content="width=device-width"/><meta http-equiv='refresh' content='0;url=prefs:root=WIFI'/><link rel="apple-touch-icon" href="http://postfiles2.naver.net/20111115_177/geeks1004_1321318873457H8dCH_PNG/Wifi.png?type=w3"/></head><body>Wifi</body></html>
Airplane

data:text/html;charset=US-ASCII,<html><head><title>Airplane</title><meta name="viewport" content="width=device-width"/><meta http-equiv='refresh' content='0;url=prefs:root=AIRPLANE_MODE'/><link rel="apple-touch-icon" href="http://postfiles8.naver.net/20111115_135/geeks1004_1321283291923cne9k_PNG/on.png?type=w3"/></head><body>Airplane mode</body></html>

Sounds

data:text/html;charset=US-ASCII,<html><head><title>Sounds</title><meta name="viewport" content="width=device-width"/><meta http-equiv='refresh' content='0;url=prefs:root=Sounds'/><link rel="apple-touch-icon" href="http://postfiles9.naver.net/20111115_24/geeks1004_1321284802394XxJu6_PNG/on.png?type=w3"/></head><body>Sounds</body></html>


위와 같이 다 해주면, 아래와 같이 토글아이콘이 홈화면에 추가된 것을 볼수 있다.

준비물:

*순정 IOS5 이상 아이폰

*아이콘( png로 만들어서 위 텍스트들 패턴을 보면 아이콘이미지를 정의하는 url값이 있음을 알수 있다. 다른 아이콘으로 하고 싶으면

구한후에 png를 원격지 서버에 올려놓고 그 url로 대체를 하면된다.)

*팁: Airplane 을 토글로 만들때, 아이콘설정시 airplane상태면 다운이 안되니, 먼저 airplane모드를 해제한후 사파리로 가서 진행해야함.

copy&paste가 귀찮다면,

http://iphoneza.co.za/IconSettings/

http://www.godlaya.de/?page_id=2428

이 둘 사이트 가서 해도 됨.

*참고한 사이트:

http://www.idownloadblog.com/2011/11/11/how-to-create-custom-shortcuts-to-wifi-settings-airplane-mode-and-more-no-jailbreak-required/

http://cafe.naver.com/appleiphone/1272371

http://cafe.naver.com/appleiphon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272033& 앱으로 해결하기

http://iphoneza.co.za/IconSettings/

http://www.godlaya.de/?page_id=2428

아이콘이미지 구할수 있는 곳>

http://iphone-ipad.tistory.com/759

http://www.andreas-heiberg.com/Blog/2010/06/25/freebie-the-complete-suave-pack-v4/

http://www.macthemes.net/forum/viewtopic.php?pid=694601

맥북에어에 날개를 살짝 달다. Tlogin+데이터셰어링…

3개의 댓글 포함

집에 인터넷을 끊은지 오래.

집에 머무는 시간도 짧고, 작년초엔 에그로 몇달 쓰다가 그마저 해지.

그후로 계속 갤럭시S, 아이폰의 테더링을 사용해왔다.

[참고] 갤럭시S로 테더링 하기

아쉬운 것이… 용량큰 파일을 다운받을때 느린 것, 스트리밍 동영상볼때 끊김이 간혹 발생한다는 것

하지만, 테더링으로 인터넷 서핑, 쇼핑, 뱅킹(이것도 스마트폰에서 다하니…)을 하는데는 전혀 문제 없었다.

작년 말에 지른 신형맥북에어랑 아이폰, 갤럭시 둘을 번갈아 쓰며 테더링 라이프를 즐겼다.

근데, 이게 스마트폰의 배터리 성능을 떨어뜨리는 일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거다.

그러고, 떠 오르는 것. 티로긴 그리고, 데이터 셰어링.

몇 해전 6개월짜리 프로모션으로 사용했던 티로긴(IM-H100)군을

잡동사니 박스들에서 뒤져 찾아냈다.

심봤다! 버리지 않는 습관? 이 이땐 도움이 되는구나!

자! 이제 데이터셰어링을 이용하기 위한 액션!

작년 연말에 품귀현상으로 구하기 힘들었던 데이터 유심.

최근에 입고가 많이 되어 1인당 2개까지 구매가 가능하다는 소문을 듣고서

미뤄왔던 지점방문(용산)을 했다.

소문대로,  데이터셰어링 유심 2개까지 구매가 가능했다. 단, 살아있는 회선에 셰어링 가입이 가능한 요금제를

쓰고 있어야 한다는 것.

단말기가 필요하다는 말도 있어 티로긴을 가져갔는데, 일반 데이터 셰어링 유심의 경우 확인필요없음.

마이크로 데이터 유심의 경우 아이폰4나 아이패드가 있어야 된다는 가이드를 받았다.

[참고]데이터 셰어링 가입(월 삼천냥), 유심2개(한개당 7700원)

작년에 한개당 8만원넘게 팔렸던거 생각하면 2개 얻은 것도 땡큐.

티로긴군에게 데이터 유심을 넣은뒤 윈도우즈계열 놋북에서 테스트. 잘된다!

맥에서는 어떻게 쓸수 있을까 검색해보니, 이전 OSX버전에서 하는 법이 나와있었다.

그대로 하려고, 연결! 바로 네트워크 환경설정에서 장치가 바로 인식이 되는게 아닌가?

근데, 이전 OSX 버전 가이드대로 설정을 하려다가 연결이 안되서 좌절하던중 클량맥당에서 탱글탱글님의 도움으로 연결성공! *, 추가 설정한 것이 문제였던 것이다.

정리하자면, 하드웨어 연결후 네트워크 설정에서 연결할 전화번호 1501로 설정하고, 계정이름/암호를 sktelecom 으로

하고서 연결만 하면 끝!

전화번호와 계정이름, 암호만 입력! 한번만 해두면 다음에는 연결만 하면 된다.

편하게 쓰려면 메뉴막대에 표시되는 옵션에 체크!

아래 그림처럼 메뉴막대에 전화모양의 아이콘이 생긴다.

모뎀연결만 해주면 끝!

인증/연결처리과정을 거쳐 연결되면 연결된 시간이 표시되며 카운트 된다.

맥이 인터넷과 만나는 즐거운 시간! ^^

그간 배터리사이클링을 열심히 해준 갤럭시와 아이폰에게 감사!

 

*비용관련 추가 정리

티로그인 중고가격이 3~4만원정도

데이터유심은 하나당 7700원

데이터셰어링 요금제는 월 3000원

(*셰어링 가입을 위한 요금제가 선행 가입되어야 합니다. 데이터를 셰어링하는거니, 데이터관련 요금제나 올인원같이 통합 요금제 같은 것)

속도는 스펙상 다운로드는 최대 1.8Mbps , 업로드의 경우 최대 384Kbps 라고 나오는데,

서핑정도 그 이상을 생각하면 스트레스 받을듯…

2010년 국내 모바일/데스크탑 브라우저 사용현황…

댓글 남기기 »

StatCounter에서 제공하는 통계를 통해 우리나라의 모바일/데스크탑 브라우저의 사용현황을 살펴보고자 한다.

아이폰에 이은 안드로이드폰의 출동으로 지하철, 버스…어느곳이든 스마트폰이 있다.

웹킷기반의 브라우저가 휩쓴 한 해. 스마트폰 700만대 이상 팔린 한해

데이터트래픽때문에 통신사들이 골머리가 아팠던 한해. 안드로이드 라인업이 넘쳐났기에,

위와 같은 결과는 당연한게 아닐까? 안드로이드의 무서운 증가속도. 올해에도 안드로이드 탑재폰들이

넘친다니, 그 갭은 더 커질듯.

그래도, 단일 통신사에서만 나와 저정도를 낸다는것은 대단한 일. 아이폰은 이미 어른?폰이 되어가고 있다.

전세계로 나가보면, 노키아는 저물고 안드로이드가 뜨고 있다.

2등 통신사만 붙잡았던 애플의 전략이 변경되었으니(버라이즌의 아이폰출시),

우리나라에서도 아이폰이 SKT나 LGT로 나올 일이 생길까?

모바일 트래픽이 파괴적인건 데스크탑에 비해 접근성이 너무 좋다는 것.언제 어디서든.

얼마전에 본 자료에서는 하루중 데스크탑이 붐업일어나는 시점과 모바일이 붐업일어나는 시점이 일치 하지 않고, 하나가 줄면 하나가 느는 … 예를 들면, 퇴근시간대에 데스크탑 트래픽이 줄면 그 빈자리를 모바일이 채운다. 이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도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다들 눈을 위에 가져다 놓고 있다. ^^

데스크탑 PC의 브라우저 국내 사용현황은 어떨까?

94%의 철옹성 MS의 인터넷 브라우저

보안에 문제가 있다고 리포팅된 IE6.0이 아직도 많이 사용되고 있음을 알수 있다. 하지만, Windows 7 출시등

IE8.0으로 많이 넘어가고 있는 추세다.

해외와는 달리 국내에서는 IE가 늘 데스크탑 브라우저 부동의 1위 자리를 차지해오고 있지만,

변화가 시작되었다. 2010년도 스마트폰시장과 막판 아이패드/갤탭의 태블릿의 등장으로

멀티브라우징 이슈, 웹표준 이슈등으로 Active X의 IE만 바라보고 있을 수 없는 상황이 온것이다.

시장은 조용히 변하고 있다. 우리은행, 국민은행의 오픈뱅킹 시작으로….

IE, 2011년엔 90%아래로 점유율이 떨어지는 모습을 볼수 있지 않을까 한다.

*기업은행도 오픈뱅킹 참여.(1/20수정)

[참고]

http://www.clearboth.org/wiki/doku.php?id=ala:smartphone-browser-landscape

http://www.gartner.com/it/page.jsp?id=1466313

http://quirksmode.org/mobile/browsers.html

구글 안드로이드 3.0 허니컴 타블릿…

댓글 남기기 »

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모방으로 재창조!

타블릿의 불을 당긴 것은 애플의 아이패드였지만, 확산은 구글의 허니컴이 맡을 것 같다.

Android 3.0 Honeycomb UI 가이드 영상

Desktop PC엔 점점 더 먼지가 쌓여갈 듯함.

개인적으로 가진 디바이스들의 플랫폼이 겹쳐지는게 그다지 재미있지 않아서

아마 올해 안에 허니컴 타블릿을 하나 손에 들고 있을듯 싶다.

맥에어-아이폰-갤럭시S-허니컴 타블릿…

(물론, 상반기 애플이 발표하는 아이패드2를 보고 결정하겠지만 ^^)

가벼운 타블릿이 활성화되면, 영업방식에도 많은 변화가 있을듯싶다.

영맨들의 옆구리엔 이쁜 슬리브로 쌓여진 타블릿이 끼워져 있을듯.

고객들과 마주한 자리에서 현란한 영상으로 차르르륵…

보험,자동차,여행업을 하시는 분들은 미리 공부해두심이 좋을듯…

출처: http://www.engadget.com/2011/01/06/googles-android-3-0-honeycomb-for-tablets-a-guided-tour-of-the/

geeks1004 작성

2011/01/07, 2:30 pm

4G? LTE? 기술은 사람을 향한다?!

댓글 남기기 »

‘기술은 사람을 향한다.’라는

모 이통사의 광고카피가 있었다.

그 광고를 보며, 기술은 사람을 위해 존재해야하며, 아무리 뛰어난 기술이라도 사람들이 이용하기 힘들고 어려우면 쓸데없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통사들은 3G를 만들어 냈을때,

기술을 사람에게 향한게 아니라, 사람이 기술에게 향하도록 강요?했다.

3G의 Killer Serive가 뭐였다고 생각하나? 영상통화???

2G에서 보여준 음성통화와 SMS이용.. SMS같은 킬러서비스를

3G에서는 만들어내지 못했다. 원인은??? 뭐였을까?

아이폰이 없어서?? ^^; (이게 답일 수도 있겠다. 요즘 보면 ㅎㅎ )

2G의 좁은 데이터통신 도로를 빠른 고속도로화한게 3G인데

고속도로만들고, 관련 통행료는 비싸게 때려놓는등

이통사들이 그들의 Walled garden만을 지키려고 한게 문제였다.

그 비싼 고속도로를 누가 이용하려고 하겠냐??

비싸다는 고객들의 원성에

이통사들은 고속도로를 더 확장하고 더 빠르게 하려면 유지비, 투자비가 많이 든다는 핑계로 싼 데이터요금 Plan 하나 내어놓지 않았다.

그리고, 그 고속도로 유틸리티 기반위에 활용한만한 서비스가… walled garden에

갖혀버린 모바일 WAP서비스? ..밖에 없었다. 그것도 단말기의 가운데 버튼만을 통해서 접근할수 있는…(PC통신-하이텔, 천리안 처럼… 말이다.)

잠깐 아이폰 아니 애플의 스티브잡스 이야기를 하겠다.

그가 아이패드 키노트에서 한 말…

기술과 인문학의 갈림길에서 항상 고민해 왔고, 그 고민을 통해서

아이패드를 만들 수 있었다는 것…

기술이 사람을 향해야 한다는 말과 정말 잘 어울리지 않는가???

아이폰 그리고 아이패드… 이 기기들이 우리나라를 뒤늦게 3G고속도로에서 활용할수  여러 스마트폰들을 만들어내며, 데이터 통신기술을 어떻게 활용하면 사람에게 이로울지 많은 고민들과 숙제들을 내어주고 있다.

3G, WCDMA, HSDPA, Wibro, WiFi, WiMAX…

이후 또 다시 다른 4G, LTE…데이터 통신 기술용어들이 나오고 있다.

이번엔 과연 3G때와는 다를까??

기술위에 사람이 있음을 꼭 알아주길 바란다.

사람을 향하지 않은 기술은 외면 받는다라는 걸…

이번엔 제발 다르게 접근하길 바란다.

P.S. 최근 인문학 경시하는 분위기는 언젠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것이다.

geeks1004 작성

2010/05/03, 11:33 pm

팔로우

모든 새 글을 수신함으로 전달 받으세요.